38년간 소처럼 일만해 온 사제에게 ‘직무정지’웬말인가
38년간 소처럼 일만해 온 사제에게 ‘직무정지’웬말인가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4.08.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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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공개토론을 통해 직무정지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입증해야
▲ <30주년 맞은 작은예수회 마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삶의 기쁨을 누리며 생활을 하는 경기도 가평군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에서 30여년을 함께 지내온 박성구 총원장 신부와 윤석인 수녀. 윤석인 수녀는 휠체어 장애인이자 화가 수도자로서 하느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진실의 소리’ 신문 창간을 앞두고 작은예수회의 박성구 총원장 신부가 양심선언을 발표하면서 금년 8월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꽃동네 방문 반대’와 서울대교구의 ‘박성구 신부 직무 정지’ 움직임과 관련한 논란 등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자세하게 밝혔다.
‘진실의 소리’ 신문 창간 준비호 대담에서 박성구 작은예수회 총원장 신부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꽃동네 방문’과 관련하여서는 “아무리 생각하여도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교황님의 꽃동네 방문계획만큼은 취소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박신부는 이어 “38년간 오로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벗삼아 소처럼 일만한 자신에게 ‘직무정지’를 언급하는 교회권력의 부당함을 만천하에 알릴 것”임을 밝혔다.

 

불멸의 영인으로 산다!!!!!

▲지난 6월에 20만 작은예수회인들을 대표하는 대표들과 함께 바티칸을 다녀 오셨는데요.
-프란치스코 교황의 8월 방한 때 충북 음성 ‘꽃동네’ 방문을 반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생각하여도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교황님의 ‘꽃동네 방문계획’만큼은 취소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꽃동네가 국가보조금으로 400만평의 부동산을 사들여 유한회사를 설립해 주민들에 고발된 횡령배임 혐의도 세월호 사건보다 큰 사회적 문제지만, 꽃동네에 수용된 4,000여명의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분리되어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교황님 방문으로 전세계 언론에 보여질 때,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매우 당황스럽고 유감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교황님! 이사람들의 인간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시면 교황님개인뿐만 아니라 세계 가톨릭이 큰 망신을 당하는 일을 강행하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상심하고 한국가톨릭은 망신입니다. 이 땅에 모든 고통받는 장애인 단체들의 적인 꽃동네를 굳이 방문 하시려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는 교황님의 행동은 한국인들의 가슴에 세계 가톨릭의 교황님으로써 크게 망신스러운 모습으로 남는 일임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작은예수회는 ‘사람성전 짓는 일을 최우선 하는 단체’

▲작은예수회의 ‘인류사랑 성전’에 대해 말씀듣고 싶습니다. 
-보이는 장애인의 모습은 안보이는 무리의 참 모습입니다. 작은예수회는 건물이나 땅이 아니라 ‘사람성전 짓는 일을 최우선 하는 단체’입니다. 하느님은 한사람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진정으로 나누어 우리들 하나 하나를 인류를 구원하는 성전으로 삼으십니다. 세상의 꼴찌들과 진국으로 사랑나눔을 통해 서로가 서로의 생명의 은인됨으로 나누니 여러분은 인류의 믿음의 조상들! 예언자들! 사제들! 사도들! 대성인들이 되는 것 입니다.

꼴찌들과 진국으로 하나로 사는 그 자체로 70억 인류, 은하계를 이루고 별들과 하느님 사랑으로 넘쳐흐르는것입니다. 작은예수회는 예수님과 열두 사도들이 이천 수십년 전에 이루셨을 고통받는 이들과의 끝없는 하느님 사랑을 넘쳐흐르게 하는 회 입니다.
작은 예수회는 문자 그대로 또 하나의 작은 예수! 작은 예수! 작은 예수! 작은 예수! 70억명이 작은 예수가 되게하는 단체입니다.  여러분이 작은 예수가 됨은 곧바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인류의 사랑이 되는것이고 정의가 되는 것이고 진리가 되는 것이고 평화가 되는 것 입니다. 꼴찌들과 하나됨은 인류전체를 사랑하는 하느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꼴찌들과 마태복음 25장 40절의 말씀대로 하나 되는 것은 꼴찌들에게는 여러분이! 여러분에게는 꼴찌들이 서로 생명의 은인 되는 것이고 여러분이 인류사랑 성전이 되니 여러분의 집이, 70억명의 집들이 하느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잘 것 없는 종은 오천만인의 양심! 칠천사백만의양심! 칠십억의 양심이 되니 보잘 것 없는 종으로 시작하여 불멸의 영인들로 살아가는 작은예수인들이 은하계를 이루는 성령, 별들이 되니 20만이! 200만이! 2000만이! 5000만이! 7400만이! 70억이 은하계를 이루는 살아있는 성령별들이 되는 것입니다.

작은예수인들의 성전은 기쁜우리복지관인 것이고 70억명의 집들인것입니다! 현지의 기쁜우리 월드 사랑 나눔 대 강당 인 것이고 70억 인류의 사랑 나눔 총 본부인 것입니다.
날마다 작은 예수 되게 하소서! 예수 사랑 내사랑, 내사랑 예수사랑 성전 건립 기도를 하니 사랑 나눔 회원들 한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인류사랑 성전되게 하는 단체가 작은 예수회인 것입니다.
20만 작은예수회원들이 다 알고 있는 일을 완전히 뒤집으면 아니될 것입니다.

▲서울대교구의 ‘직무정지’ 움직임은 어떻게 시작된 일인가요?
-일방적으로 스스로 떠난 수사들의 이야기만 듣고 박성구 총원장과 20만 작은 예수회 회원들에게 가해지는 분명한 모독 행위를 서슴지 않으셨음을 깊이 회개하셔야 합니다.
2013년 3월 14일 나는 봉하령 부제의 사제서품 문제로 염수정 추기경님을 찾아 갔는데 그 날은 마침 교황님이 선출되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봉하령 부제의 사제서품 말씀이 나오시는 줄 알았더니 다짜고짜로 하시고 말씀이 “니꼴라오 추기경과 나 염수정 추기경은 2007년부터 봉하령에게 사제서품 주기로 계획을 세웠으나 박신부가 하도 이상하게 독선적으로 행동을 해서 사제서품을 못준 것”이라며 죄를 완전히 뒤집어 씌웠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20만 작은예수회원들이 다 알고 있는 일인 것이고 현재는 작은예수수녀회. 작은예수수도회 봉헌자 수도회, 작은예수 재속회가 알아듣고 있는 일입니다.

 

꽃동네 460억원, 요셉의집과 성가정의집 0원인 마피아 예산

▲음성 ‘꽃동네’에서 시위를 하시게 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012년부터 가평 꽃동네 때문에 요셉의집이 11년, 성가정의 집이 7년째 국고 보조금의 공평분배가 되지 않고있는 것에 대하여 시위를 한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시작된 2004년부터 시위를 하지 않은 것은 꽃동네가 같은 천주교이고 오웅진 신부와 싸우는 일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영원히 못 받게 하려는지 가평군청이 먼저 도발을 했고 요셉의 집을 아주 망가트리려 했기 때문에 자위 차원의 시위를 시작하게 된 것 입니다. 그런데 이미 2007년 6월 17일 일요일에 요셉의 집이 정부의 국고 보조금을 안받기로 했다며 가평 군청에서 공문서 위조를 해놓았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24억 씩이나 들여 가평군청에 신고하여 집을 짓게 해놓고 빚이 아직까지 오억이나 남아있는데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염수정 추기경님이 3월 14일 하신 말씀 중에 “박성구신부 자네가 사방 돌아다니며 감사원장 ○○놈 개○○! 보건복지부 장관 ○○놈 개○○! 가평군수 ○○놈 개○○! 가평경찰서장 ○○놈 개○○! 하는 것을 나와 서울대교구 모든 신부들이 다 주시하고 있어! 알아?” 하시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저, 박성구 신부가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그럼 우리(요셉의집+성가정의집)가 억울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영하 30도, 영상 30도에도 연일 찾아가서 시위를 하는데도 코빼기도 내놓지 않는 자들이 ○○놈 개○○지 뭡니까! 정부의 최고위 공무원들이 이런 개망나니 행동으로 꼴찌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니 이들이 사람들입니까?? 피도 눈물도 없는 짐승 같은 존재들 아닙니까? 그 ○○놈 개○○들을 ○○놈 개○○라고 하지 뭐라고 합니까?”
“추기경님부터 서울대교구 신부님들로부터 한사람씩 요셉의집 일일 원장이라도 한번 해보도록 시켜 보십시요!”라고 말씀 드리니 그 당시에 아무 말씀도 못하셨고 분명히 내가 보기에는 미안스러워 양심이 찔리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요 보건 복지부에 가면 “가평군에 공평분배했다, 가평군수 재량이다” 하고 가평군수는 “보건 복지부에서 특정해서 가평 꽃동네에만 주라고 지시를 내리고 있다” 하고 책임 떠넘기기만 하고 있으니 이를 어쩌란 말입니까? 이대로 내버려 두면 요셉의집과 성가정의집 뿐만 아니라 21개 가평 복지단체가 영원히 보조금을 못받게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2012년도 꽃동네 국고 보조금 지원 460억원 대비 요셉의 집과 성가정의 집 0원인데 이게 마피아 예산이지 뭡니까? 만약 이러한 일이 정당하다면 국민들에게 밝혀야지 왜 안밝히는지 염추기경님! 박근혜 대통령에게 강력히 항의좀 해 주십시요!!! 꽃동네는 청주교구이고 요셉의집, 성가정의 집 작은예수회는 서울 대교구니까 서울대교구장으로써 청주교구장님께 강력히 항의좀 해 주십시요!”
추기경님께서는 “꽃동네가 얼마나 잘하는데!! 너나 열심히 배워 잘해!!”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상 규명위한 TV 토론회 개최 필요

▲어떠한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실 생각인지요?
내가 진짜 0날의 것을 만천하에게 다 드러나도록 평화TV에서 KBS, MBC, SBS 어디라도 좋으니 염수정 추기경님이나 조규만 주교님 한분과 단독 토론회를 가지시던지, 만약에 두 분이라면 염수정 추기경님. 조규만 주교님과 박성구신부, 권오은 사무국장이, 세사람이라면 염수정 추기경님. 조규만주교님. 사무처장 신부님과 박성구 총원장. 이사장. 권오은 사무국장, 전대식 홍보국장과 오천만 대한민국 백성들 앞에서, 오백사십팔만 가톨릭 신앙인들 앞에서 공개토론을 꼭 가지시고 제가 잘못되었다면 제가 직무정지를 당해야 마땅한 것이고 추기경님. 주교님이 잘못되었다면 추기경님.주교님이 직무정지를 당하셔야 옳을 것입니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는 한 두분이 주장하시는 직무정지는 오천만, 칠천 사백만, 칠십억 인류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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