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예수회 창립자 박성구 신부 입원
작은예수회 창립자 박성구 신부 입원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8.01.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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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공현대축일 뇌경색 긴급후송

천주교 서울대교구 박성구(예수 요셉 마리아)신부님이 2018년1월7일 주님공현대축일 날 경기도 가평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에서 급성뇌경색 증세로 긴급후송되어 의정부성모병원에 입원 투병중이십니다.

41년 사제생활 대부분을 가난한 장애인들 돌봄에 애써온 사제가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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