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언 홍천강 소남이섬의 설경
꽁꽁언 홍천강 소남이섬의 설경
  • 전대식 기자
  • 승인 2018.02.05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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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음 열어 화합과 평화올림픽 소망
▲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홍천강은 꽁꽁 얼어 때 묻지 않은 소남이섬의 비경을 드러내고 있다. [홍천강=전대식 기자]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홍천강은 꽁꽁 얼어 때 묻지 않은 소남이섬의 비경을 드러내고 있다.

전국토의 약70%가 산으로 이뤄져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속에 간직한 대자연속에서 평창올림픽을 찾는 세계인들이 보다 큰마음을 열어 화합과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기상청은 7일 부터 한파가 풀린 뒤 평창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9일 경에는 온화한 날씨를 예상하고 있다.

▲ 파노라마로 보는 홍천강 소남이섬 설경[삼성 스마트폰 노트4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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