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일어 나소서
새롭게 일어 나소서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8.02.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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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회 박성구 신부 기적처럼 일어나

오른쪽 손과 발이 마비되어 누구의 도움 없인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꼼짝할 수 없었던 박성구 신부의 기적 같은 회복에 주위사람들은 놀랐다. 그들은 한결 같이 사제생활 41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사제에 휴식을 취하고 새로 일어서는 기회를 주신 것이라 안도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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