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절단 대수술 박성구 신부님을 위해 기도를
다리절단 대수술 박성구 신부님을 위해 기도를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8.07.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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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이들 위해 발목 바치게해주시어 감사 합니다"

올 초 17, 급성 뇌경색을 입고 의정부성모병원에서 20여일 만에 퇴원해 작은예수회에서

월말산피정을 지도하며 활동을 이어온 작은예수회 창립자 박성구(예수 마리아 요셉) 신부님이 당뇨병으로 전이 되어

지난 23일 오후 서울성모병원서 오른쪽 발목절단 대수술을 하게 되는 가슴 아픔 소식 입니다

어떻게든 살려 볼 방안을 병원의료진 분들과 신부님 그리고 작은예수회 가족들이 매달렸지만 이 모든것이 주님의 뜻이라 여기고,

결단을 내리신 신부님을 위해 여러분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신부님은 수술 임하기 전 날 "하느님께 내가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서 이 오른발을

세계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서 발목을 바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며

"하느님께서 황금 보조의족으로 더 확실하게 뛰게 하실 줄로 기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술에 임하니 여러분도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고 부탁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입원중 급성탈진 증세를 입고 회복 직후 촬영된 모습 입니다)

 

27일 박성구 신부가 수술을 마치고 처음으로 휠체어를 의지해 서울성모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27일 박성구 신부가 수술을 마치고 처음으로 휠체어를 의지해 서울성모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박성구 신부가 병실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침 같은 병동에 입원 중인 이길훈씨가 병문환을 와 기도하고 있다. 이씨는 작은예수회와 오랜인연을 갖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박성구 신부가 병실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같은 병동에 입원 중인 이길훈씨가 박 신부의 병실을 찾아와 기도하고 있다.
이씨는 작은예수회와 오랜인연을 갖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한 장애인 어머니가 박성구 신부를 찾아와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한 장애인 어머니가 박성구 신부를 찾아와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어느 장애인 어머니가 남기 기도 편지
어느 장애인 어머니가 남긴 기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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