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 기도하는 박성구 신부와 민들레 가족
팽목항 기도하는 박성구 신부와 민들레 가족
  • 전대식
  • 승인 2018.12.05 0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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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가족과 함께 한,
박성구 신부의 2박3일
작은예수회 회장 박성구 신부와 민들레 가족이 1일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목포역 일대에서 노숙인과 행려인들을 위해 22년째 봉사하고 있는 민들레가족(대표 이경진 줄리아)은 지난 11월30일~12월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지도신부인 박 신부를 초대해 전국각지에서 모인 20여명의 민들레 가족과 작은예수회 임원진과 함께 팽목항, 목포역, 또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각가정을 방문하고 격려했다.
작은예수회 회장 박성구 신부와 민들레 가족이 1일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목포역 일대에서 노숙인과 행려인들을 위해 22년째 봉사하고 있는 민들레가족(대표 이경진 줄리아)은 지난 11월30일~12월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지도신부인 박 신부를 초대해 전국각지에서 모인 20여명의 민들레 가족과 작은예수회 임원진과 함께 팽목항, 목포역, 또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각가정을 방문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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