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 노숙인 사랑 22년 감사미사
목포역 노숙인 사랑 22년 감사미사
  • 전대식
  • 승인 2018.12.05 0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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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구 신부 쾌유기원 떡 등 나눠,
목포역에서 노숙인과 행려인들에게 22년째 봉사하고 있는 민들레가족(대표 이경진 줄리아)들이 2일 오전 감사미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민들레가족은 이날 각가정에서 준비해 온,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박성구 신부의 쾌유를 기원하는 떡과 민들레 가족의 백일떡을 나누었다. 민들레가족 이경진 대표는 "민들레 가족은 자신의 가정에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것이 가장 큰 기쁨으로 알고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것," 이라며 "오늘도 민들레 한가족의 백일잔치를 집에서 열지않고 목포역 일대 노숙인들 그리고 여행객들과 기쁨마음을 함께하는 감사의 자리였다." 고 전했다.
목포역에서 노숙인과 행려인들에게 22년째 봉사하고 있는 민들레가족(대표 이경진 줄리아)들이 2일 오전 감사미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민들레가족은 이날 각가정에서 준비해 온,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박성구 신부의 쾌유를 기원하는 떡과 민들레 가족의 백일떡을 나누었다. 민들레가족 이경진 대표는 "민들레 가족은 자신의 가정에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것이 가장 큰 기쁨으로 알고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것," 이라며 "오늘도 민들레 한가족의 백일잔치를 집에서 열지않고 목포역 일대 노숙인들 그리고 여행객들과 기쁨마음을 함께하는 감사의 자리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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