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통일의 그날을 기다리며
한민족통일의 그날을 기다리며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9.04.04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들같이 자유롭게 왕래하듯..

북녁땅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새들도 자유롭게 왕래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북녁땅 가까이서 통일을 염원해본다
사진은 민통선 철원평야에서 두루미떼들이 먹이를 먹으며 북녂으로 날아가고 있다. 뒤로 보이는 산은 북녂땅 오성산이다.

북녁땅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새들도 자유롭게 왕래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북녁땅 가까이서 통일을 염원해본다사진은 민통선 철원평야에서 두루미떼들이 먹이를 먹으며 북녂으로 날아가고 있다. 뒤로 보이는 산은 북녂땅 오성산이다
북녁땅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새들도 자유롭게 왕래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북녁땅 가까이서 통일을 염원해본다사진은 민통선 철원평야에서 두루미떼들이 먹이를 먹으며 북녂으로 날아가고 있다. 뒤로 보이는 산은 북녂땅 오성산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