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 개최되는 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
고난속 개최되는 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
  • 전대식
  • 승인 2019.06.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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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를 절단하고 작은예수회 마을 안착한,
작은예수회 회장 박성구 신부 인터뷰

Q_전대식(프란치스코, 작은예수회 미디어 본부장)

-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를 어려운가운데 여신다는데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박 신부님 ; 사람들은제가 완전히 망하고 재기하는 것으로 얘기하는데 저는 재기하는 것으로 안보고,

제가 2천년 전에 예수님처럼 무궁화대민족을 위해서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령강림의 모습으로 하느님이 나를 산 재물로 받으시는 기간을 택하셨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양다리를 절단하고 4개월 만에 다시 현리 안착한 작은예수회 회장 박성구 신부님       2019년 6월2일주일미사 봉헌 직후 (경기 가평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
양다리를 절단하고 4개월 만에 다시 현리 안착한 작은예수회 회장 박성구 신부님  2019년 6월2일 주일미사 봉헌 직후 (경기 가평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

 

그래서 어쨌든 이번 6.7감사제 주 하느님 우리에게 큰 영광을 떨치시길 많이들 오셔서 이 작은예수회 마을 새롭게 축복하시고 하늘영광 떨치기를 소망 드립니다.

(나쁜 사람들에 의해) 이 땅을 완전히 차지하고 지금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받드시 이번 감사제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20만회원들과 8천만 75억의 이름으로 회복하도록 많은 사랑나눔회원들이 미사예물, 기부금들을 바쳐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또 저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여러분들 성원에 힘입어 이만큼 건강을 회복 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기부금 계좌:

(농협) 352-1448-1375-83 경춘옥

(농협) 352-1621-3745-63 박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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