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산재물로 바쳐 새롭게 축복, 하늘영광 떨치는 기회되길 희망,
저를 산재물로 바쳐 새롭게 축복, 하늘영광 떨치는 기회되길 희망,
  • 전대식
  • 승인 2019.06.04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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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_박성구 신부님 초대말씀

[사진] 한평생 장애인운동 하다 장애인이 된 박성구 신부님,

최근 양쪽 다리를 절단하고 4개월 만에 다시 현리 안착해 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를 개최한다 (경기 가평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 2019. 6. 2)

 

Q_전대식(프란치스코, 작은예수회 미디어 본부장)

-작은예수회 35주년 감사제를 어려운가운데 여신다는데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박 신부님; 사람들은제가 완전히 망하고 재기하는 것으로 얘기하는데 저는 재기하는 것으로 안보고,

제가 2천년 전에 예수님처럼 무궁화대민족을 위해서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령강림의 모습으로 하느님이 나를 산 재물로 받으시는 기간을 택하셨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 6.7감사제 주 하느님 우리에게 큰 영광을 떨치시길 많이들 오셔서

이 작은예수회 마을 새롭게 축복하시고 하늘영광 떨치기를 소망 드립니다.

 

(나쁜 사람들에 의해) 이 땅을 완전히 차지하고 지금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받드시 이번 감사제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20만회원들과 8천만 75억의 이름으로 회복하도록 많은 사랑나눔회원들이

미사예물, 기부금들을 바쳐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또 저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여러분들 성원에 힘입어  이만큼 건강을 회복 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기부금 계좌: (농협) 352-1448-1375-83 경춘옥

                 (농협) 352-1621-3745-63 박성구

문의 : (hp) 010-8962-2377 (작은예수회 성수봉재수도회 부총장 경춘옥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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