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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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9.09.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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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헌법이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나라 살길

  

오후 6시 무렵 서초동 지하철 역사를 가득메운 시민들이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오후 6시 무렵 서초동 지하철 역사를 가득메운 시민들이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오후 6시 경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서초동 누에다리 부터 검찰청까지 8차선 도로와 인도에 이르기 까지 수 십만명의 국민들이 모여 있었다.
오후 6시 경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서초동 누에다리 부터 검찰청까지 8차선 도로와 인도에 이르기 까지 수 십만명의 국민들이 모여 있었다.
촛불문화제에는 어린이 부터 구순의 노인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한 노인이 휴대폰으로 역사에 남을 감동어린 순간을 담고 있다.
촛불문화제에는 어린이 부터 구순의 노인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한 노인이 휴대폰으로 역사에 남을 감동어린 순간을 담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누에다리 부터 예술의 전당 앞까지 서초대로 8차선 도로를 가득 메우고 인도에 까지 인파로 가득 차 왕래가 불가능했다.
서울성모병원 누에다리 부터 예술의 전당 앞까지 서초대로 8차선 도로를 가득 메우고 인도에 까지 인파로 가득 차 왕래가 불가능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맹활약 특종을 했던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와 정봉주 전 의원이 행사장에 모습을 보였다.  정봉주 의원은 현재 재판 중임에도 행사장에 참석해 '지금 이 시국은 바로 검찰쿠데타이고 우리들이 지켜내야 한다' 며 용기 있는 연설로 국민들로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세월호 참사 당시 맹활약 특종을 했던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왼쪽)와 정봉주 전 의원이 행사장에 모습을 보였다. 정봉주 의원은 현재 재판 중임에도 행사장에 참석해 '지금 이 시국은 바로 검찰쿠데타이고 우리들이 지켜내야 한다' 며 용기 있는 연설로 국민들로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민이 헌법이다.
국민이 헌법이다.
검찰개혁촛불집회에 참석 시국성명을 하고 있는 전국의 교수들,
검찰개혁촛불집회에 참석 시국성명을 하고 있는 전국의 교수들,
조국수호, 공수처를 설치하라! 피킷을 들고 소리높여 외치는 200만명의 함성이 서초동 검찰청 일대 울려 퍼졌다
조국수호, 공수처를 설치하라! 피킷을 들고 소리높여 외치는 200만명의 함성이 서초동 검찰청 일대 울려 퍼졌다
'믿을 수 있는 언론이 없다'  검찰개혁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시사인' 시사잡지 가판대 장사진을 이뤘다
'믿을 수 있는 언론이 없다' 검찰개혁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시사인' 시사잡지 가판대 장사진을 이뤘다
촛불집회 한켠에 자리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대형스피커로 국가수반인 대통령 욕설을 하자 이에 맞서 촛불집회 참가한 수 천명의 시민들이 '문재인 최고' '조국 수호' 를 외쳐 보수단체들이 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을 추켜 세우는 형국이 되었다. 이 별난 장면은 수 시간 동안 이어졌다.
촛불집회 한켠에 자리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대형스피커로 국가수반인 대통령 욕설을 하자 이에 맞서 촛불집회 참가한 수 천명의 시민들이 '문재인 최고' '조국 수호' 를 외쳐 보수단체들이 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을 추켜 세우는 형국이 되었다. 이 별난 장면은 수 시간 동안 이어졌다.
경찰이 촛불집회인파와 일부이나 보수단체 충돌을 막기 위해 철통같이 대치하고 있다
경찰이 촛불집회인파와 일부이나 보수단체 충돌을 막기 위해 철통같이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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