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예수회 창립자 박성구 신부 선종
작은예수회 창립자 박성구 신부 선종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9.11.1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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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삶의 기쁨을’ 한국장애인복지운동 대부역활,
자신도 장애인 사제로 삶 마감

작은예수회 창립자이며 1980년 초 부터 가톨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장애인복지운동을 일으켜 세우는데 크게 기여한 박성구(70, 요셉) 신부가 19일 오후 3시19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선종했다. 박 신부는 지난해 1월 초 급성뇌출혈로 입원한 이후 당뇨병이 도져 올해 두 번에 걸쳐 양다리 절단대수술을 받았다.

19일 오후 4시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선종미사, 21일 10시 명동대성당에서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 천주교공원묘원

저 고통 받는 장애인의 얼굴에서 미소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제 사명입니다!” 마태 25:40
저 고통 받는 장애인의 얼굴에서 미소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제 사명입니다!” 마태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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