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에세이를 열며
영상 에세이를 열며
  • 진실의소리신문
  • 승인 2014.12.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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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에세이 필자 소개

 

이태호 사회평론가(전 동아일보사 기자, 한겨레신문 창간발기인 및 초대기자평의회 의장)

전민조 사진작가(베니스 비엔날레 초대작가, 전 동아일보 기자)

권오은 시인,수필가,아동문학가(한국시사랑문인협회 회장)

전대식 작가(한국가톨릭사진예술인협회 회장, yes24 올해의 책 ‘그래도 사랑하라’ 저자)

전 코리아헤럴드, 평화신문 기자

윤석인 수녀 (화가, 가톨릭미술가회, 장애인미술가회, 작은예수수녀회 초대 원장)

 

 

 

진실의 소리는 창간호 부터 시와,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시인, 화가, 사진작가 5인을 초대해 현대사회 목마른 이들에게 영적갈등을 채워주고 새 희망을 주는 ‘영상에세이’ 란을 마련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랍니다. 이 란을 맡아 줄 사람들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주 ‘천국의 계단’을 소개한 이태호 사회평론가는~1970년부터 1975년까지 동아일보사 기자로 명성을 떨치면서 박정희 정권과 예각을 이루다가 중앙정보부의 압력으로 무더기로 해고된 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약칭 동아투위) 회원으로서 한겨레신문을 창간한 후 주목할만한 기사를 많이 썼습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재야시절 정세분석 담당 수석 전문위원, 평화신문 편집국장 대리, PBC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동아일보사로부터 해고된 후 모진 고초를 겪으면서도 우리 사회 소외당한 이웃들인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눈물겨운 생애와 고난을 이겨낸 발자취를 세상에 알리는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저서를 출판해 2011년 정부우량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요즘도 매일 새벽 5시경 전철을 타고 서울시내 변두리의 빈민촌을 누비며 세상의 꼴찌들의 삶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그는 이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삼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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